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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단독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시국을 맞이하여 쏭네 가족과 캠핑을 한동안 못 다니다가

우리 가족끼리 만이라면 되겠다 싶어서 부랴부랴 예약을 하고 다녀왔습니다.

 

사실, 그간 몇 년 동안 우리를 지켜주던 엑스프라임 텐트에서 우연히 저렴하게 마련한 에어텐트를

장만한 김에 첫 피칭 겸 다녀오려했는데, 주말마다 비가 계속 오던차에 마침 화창한 주말을 맞이하여

부랴부랴 꼴랑 한자리 남은 학마을 캠핑장에 다녀왔습니다.

 

더불어 그 동안 숙원사업이였던, 그리들+버너, 큐브테이블까지 새롭게 장만한 덕에

완전히 새로운 느낌으로 진행된 단독캠핑이였습니다. 그리들 불조절 겁나 어려움 ㅠ

새 텐트, 새 테이블, 새 그리들 많은 게 바뀌었는데, 확 남의 집 같지는 않고,

전반적인 모양새가 비슷한 리빙쉘인지라 새집느낌보단, 인테리어만 바꾼 듯 한 느낌이네요.

 

날씨도 너무 좋았고, 아이들도 꽤나 좋아해주고, 시간가는줄 모르고 앉아있다보니

벌써 철수할 시간이더군요 ㅠ 역시 12일은 넘나 아쉬움

더불어 몇 개 필요한 캠핑용품도 구매허가를 득했으니.. 12피였군요 ㅎㅎ

 

에어텐트로 설치를 하니 과거 텐트 설치 후 정리하고 나면 진이 빠지곤 했는데

이건 진짜 신세계네요…. 여유자적한 캠핑의 시작과빠른 세팅 등 ㅎㅎ

다만, 철수하는 작업은 에어를 확실히 빼야해서 더 길리네요

누가 쉽게 철수도 가능한 텐트를 만들어주면 좋겠네요

이래서 다들 폴딩 트레일러나 카라반으로 가는가 싶기도 하네요.

 

암튼, 여러모로 만족한 캠핑과 아쉬움 가득한 철수 이야기였습니다.

 


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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