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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jpg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저도 가족들도 모두 힘든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역대 이렇게 힘든 적이 있었나 싶었는데, 24년 전에 그랬다고 하는데

그땐 대학1학년 시절이라... 전혀 기억이 없네여 ㅋㅋ

 

암튼,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구름이 껴서 약간 땡볕은 없지만, 습도가 높아서 덥기는 매한가지네요

더불어 회사 사무실에서 바꾼 자리가... 창가쪽이라 너무 덥네요 ㅠ

 

기사에 따르면, 어제 40.3도까지 오르며 올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한 경북 영천 신녕면은 현재 37.6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낮 동안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34도, 광주 36도, 대전과 강릉 35도, 대구는 38도까지 올라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당분간 비 없이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집니다.


다음주 초에 이사하는데.... 힘든하루가 되겠네요 에휴 ㅠ

  • 자라 2018.08.07 00:49
    뉴스에서 최고더위라 자꾸 말해주니 더 더운것 같기도 함. 내 기억에 94년도는 더웠던 기억은 없고, 술마신 기억뿐인데...
  • 인주라 2018.08.08 10:56

    그 해는... 니나 나나 새내기라 노상 술 마신 기억밖에 없네 ㅋㅋㅋㅋ


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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