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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일 그간 1년이 넘게 괴롭히던, 다울소프트의 임금체불에 대한 체당금신청에 대한 진술을 하고 왔습니다.

16년 8월 퇴직하고, 지급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과 약속, 의심, 신뢰, 배신 등... 많은 사람으로하여금 여러가지 형태로 괴롭히더니, 

마지막 진술하는 시점까지 괴롭히더군요....

 

양주명사장이 연락두절 및 소재파악이 안되다보니 일련의 진행사항이 모두 브레이크가걸리고,

진행과 관련하여 몇 번의 고배를 마시게될 줄 그때는 몰랐습니다.

본인재산에 대한 처분으로 해결하겠다는 말만 믿고 기다린 시간동안 모든것은 감추어졌고, 사라졌으며 많은 사람을 힘들게하네요.

 

더불어 밀린급여의 경우 퇴사일전 3개월의 내역만 본다고 하는게 법이라니,

밀린 끝에 남의 돈으로 넣어준 과거의 많은 줘야할 돈의 일부가 마치 제대로 준것처럼 돌변하여

최종적으로 체당금을 받지 못하게 된 사실이 남은 사람들을 더욱 슬프게 하는 일이 될 줄도 몰랐습니다.

(과거의 밀린부분의 인정보단 퇴사전 3개월에 지급사실만으로 정상지급이 되었다고 본다라는

이 부분은 지침 및 법에대한 조항도 개선이 되야할듯 합니다.) 

 

완전히 끝난것은 아니지만, 진술서에 어쩔수없는 최종금액과 더이상 견딜수없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뒤로하고, 싸인하였으니 

이를 통해 더이상의 특이한 상황과 별다른 이슈가 없다면... 받아야하는 모든 금액보다 현저히 적고,

나라에서 케어해주는 금액의 최대치에도 못미치는 금액이지만 받게되겠네요.

 

삶도 어렵지만 사람도 알아갈수록 어렵고, 상황은 항상 좋은길로만 가지않다보니 인생이 드라마같은게 아닐까 싶기도하네요...

이사도 하고, 대출도 받아야하는데 부디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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