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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2022.04.30 14:44

홀로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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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427_231254704_06.jpg

 

브롬톤거북이클럽 회장인 자라의 무릎에 무리가 와서 금주 라이딩에 문제가 발생...

이를 놓치지않고, 남군이 1위를 차지한 사태가 발생.

라이딩 계획이 없던 나도 이 상태라면 자라를 제치고 2위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에 무작정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만...

금주 누적 64키로로 봤던 자라의 기록이 84였던것을 뒤늦게 발견(스트라바 텍스트 넘 작아 ㅠ )하고...

3등이였던 김병장만 겨우 제치고 56키로로 마감하였습니다. ㅠ

헌데, 아이러니하게 자라넘 부활하여 남군 제치고 1위달성으로 마무리 ㅋㅋ

 

덕분에 다녀온 청라 홀로 라이딩 너무 좋았습니다.

청라신도시와 청라호수공원 너무 매력적이네요. 다음에 가족들과 한번 와봤으면 하는데... 

될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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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427_231254704.jpg

 

물론 대 부분이 알리발이긴하지만, 검빨로 드레스업을 하다보니 

이래저래 구매를 하게되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마침 라이딩 시즌온을 맞아 이번기회에 싹 정리하였네요

샥은 국내유수의 업체인 1332의 명품 샥으로 교체하였습니다. 물론 알리발도 있지만, 

어느정도 생명에 관여하는 부품은 믿을수있는 업체의 제품을 쓰는것으로 ㅎㅎ 역시 땟갈좋으네요

 

그밖에 스탠드, 텐셔너풀리, 힌지 스프링가이드, 폴딩 기스방지카본탭 등 교체하였습니다.

헌데, 덴셔너풀리는 이쁜거에 반대로 허접해서 라이딩 후 바로 집어던져버렸습니다. ㅠ 힝 내돈

암튼 점점 이뻐지고 있습니다 ㅋㅋ

 

 


2022.04.30 14:42

엄니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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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427_231254704_01.jpg

 

어무이 생신을 맞이하여 왠일로 새조개를 드시고 싶다해서 시작된 샤브샤브잔치 ㅋ

누나와 매형은 못왔지만, 여동생가족도 와줘서 오랫만에 맛있는 술과 회와 다양한 안주와 함께한 시간 너무 즐거웠습니다.

 

올만에 다들 고삐가 풀렸는지, 아무생각없이 놀고 마시고 하루 같이 자고 담날 아침도 먹고 헤어졌는데...

다음날 매제가 확진되는 바람에 난리가 났었네요.... 

근데 불행중 다행인지 매제만 걸리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패스~!

 

어무이도 당신 생신날 혹시나 다들 확진될까봐 맘 졸이셨을텐데 한시름 놨습니다. ㅠ

우리 아이들이 돈모아서 사드린 케익이라 취향도 아이들취향 ㅋㅋ 

 


2022.04.30 14:42

엘리베이터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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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427_231254704_02.jpg

 

작년에 아파트전체 엘리베이터를 교체하는건으로 투표를 했는데 저희동은 찬성하는것으로 결정되어서

올해 4월12일 부터 5월13일까지 한달간 기존 엘리베이터를 철거하고 새롭게 엘리베이터를 교체중에 있습니다.

 

13층이라는 위치적특성에 따라 가족모두 하루에 몇번씩 오르락 내리락하면서 투덜과 한숨과 땀을 흘리고 있네요ㅋㅋ

아침에 나가면 저녁에 들어올떄까지 되도록이면 안올라오고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도 늘고 짐도 최소화하고

등등 다양한 방법으로 살아남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더욱이 5월5일 글램핑을 예약해둔 상태라 이미 한달전에 차에 캠핑짐을 가득싣고 다니느라 저도 차도 힘들어하고

자전거도 수시로 타기때문에 자전거도 차에 ㅋㅋ 암튼... 그로테스크한 시점이 아닐 수 없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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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427_231254704_10.jpg

 

시즌온 후 혼자 검단아파트 자전거길을 다녀오고 싶은 마음에 벚꽃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

검단아파트 자전거길을 따라가면 아라뱃길에 연결될 수 있을꺼라는 믿음을 가지고 출발하였는데,

안타까운 구간이 좀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스러운 코스였습니다. 

 

헌데 그보다 더 안타까운건 아라뱃길에 벚꽃이 아직 안피었네요 ㅠ

그래도 막판에 조금 만개한 곳에서 한컷 했습니다. 한옥담장과 브롬이는 왜케 잘 어울리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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