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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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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하윤이가 많이 좋아하는 물고기들을 보기위해
아쿠아리움에 다녀왔다.
몇년전에 한번 다녀온 이후라 나도 꽤 오랜만이였지만, 그때와는 사뭇 다른 느낌...
설레임때문일까? 하윤이도 차에서 잘 잔다. 미리 자놓구 신나게 볼려는 속셈일지도...
한번 방문에 입장권 만오천원정도, 1년회원권이 3만원정도...
또 올지는 모르겠지만, 1년회원권을 끊었다.
꼭...다시 오리라 -_ㅜ

사진 더보기. 클릭!
  • 자라 2009.12.10 20:48
    7일날 다녀온거냐? 함께 갔으면 좋았을텐데... 수연이 DPT맞고 일주일간 열올랐다가 이제 겨우 잡혔네. 녀석... 이젠 밥도 안먹고 활발하지도 않아. 신종플루백신은 쫌 더 있다가 맞아야겠다.
  • inJURa™ 2009.12.10 23:15
    뭬야? 이넘 그래서 월욜날 쉬냐구 물어봤자네~ ㅋㅋ
    내가월욜밖에 못쉬어서 어쩔수없었다 ^^; 1년회원권이니까 담에 꼭 같이가자~
    수연이도 물고기 좋아하나? ㅎㅎ
  • 자라 2009.12.12 03:23
    고기는 모르겠구, 물은 좋아한다는 ㅋㅋㅋ
  • inJURa™ 2009.12.16 20:07
    ㅋㅋ 둘중에 하나는 된거네~ 담에 같이 함 가세나~ ㅎ
  • JazJaz 2009.12.18 17:56
    음.. 회가 땡기는군.. -.-
  • inJURa™ 2009.12.22 10:14
    회...
    하긴 하윤이도 물고기보는것도 좋아하지만, 사실 먹을때 더 신나한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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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거 몰랐냐? 정말? 다들?

나 같은넘도 알겠던데...

정말...이젠 안된다...

이넘의 나라...

2014.11.23 13:35

봤다 인터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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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지렸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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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팝 댄싱퀸+빙빙+빠빠빠 압축버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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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타고난 인생의 출발선이 다 다른거야,

부모 잘 만나서 돈 많고 얼굴 이쁘고 그런 애들은

출발선이 저 앞쪽에 잇단 말이야

슬금슬금 기어나가야 출발선이 좁혀진단 말이지





운명같은 사랑 따윈 지나가는 개나 줘버려,

결혼은 현실아야

남자얼굴 1년가고,

사랑은 2년가고

그 다음은 돈이다.





야, 한낱 아이스크림 따위도 골라 쳐먹는 재미가 있는 판인데

그 잘나신 공주께서 남자 골라 만나지 않겠냐? 우리도 이럴때가 아냐, 나중에 남자

골라 만나려면 지금 부터라도 개같이 일을 해서 벌어놔냐 해





지고지순은 무슨 쌍팔년도 얘기를 하고 자빠졌어, 언제 올지도 모르는 놈을

주주장창 미쳤다고 기다릴 거냐, 자리 싹 비웠을 때 이놈 저놈 찔러보고 입질이 온다

싶으면 바로 낚아주는 거야





손가락이 열 개 밖에 없잖냐, 신이 열 개 만들었다는 것은,그 이상의 숫자는 몰라도

밥 빌어먹는 데는 지장이 없다는 뜻이야..



야~ 엄마가 맨날 편식하지말고 주는대로 쳐먹으라고 그러지? 응?

남자도 마찬가지야~~

어린나이부터 한놈한테만 묶여가지고 평생 이게 제일 좋은거겠거니,

이러면서 바보천치 마냥 헤헤헤 이러고 댕길려면 댕기는 거야~~.





야! 용왕은 뭐 땅파서 장사하냐? 어? 세상에 공짜가 없는거야~ 너 오늘 철수한테

사탕 받았다 그랬지? 그게 다 빚치다

언젠가는 눈땡이 만큼 불어서 니 발목을 잡을 날이 올꺼야





남자는 있잖냐.. 낚은고기한테는 먹이 안주는 법이야.. 손에 잡힐듯 말듯

막 근질근질 응? 이러고 근질나게 팅겨줘야지만 환장하고 그래 가지고 명풍백이니 미제

화장품이니 갖다 바치는 거여~~ 안튕기고 나 잡아 잡소~ 이려면 집에서

밥이나 하쇼~ 이런다니깐..





야 어차피 연애도 한철장사야~ 어? 지금 그나마 영계니깐 싸움이라도 벌여주는거지

나중에 주름생기고 엉덩이 싹싹 쳐지기 시작하며는 거들떠도 안보는게 현실이다

그러니깐 한살이라도 어릴때부터 남자 사냥꾼이 되가지고 이러고 어 포획에 나서서

탕 이렇게 쏘며는 어떻게 우리 한번 사귀어볼까? 이렇게 되는게...





훔친 사과가 맛있다 너 이런말도 못들어 봤냐? 사랑은 스릴이야

외줄타는 곰새끼 마냥 한발짝 한발짝에 목숨이 오고가는 그런스릴~~

뭐시기냐 다람쥐 쳇바퀴 굴러가는 듯한 시시한 연애따위는 저기서..저기서 응? 저기서

풀뜯어 쳐먹고 있는 염소한테나 줘버려~~





야 낭만이 무슨 밥을 쳐맥여 주냐? 어? 낭만으로 1년 즐기려다가 10년을 독하게

시집살이 하는수가 있어? 어? 무슨 농가의 소마냥 죽어라 뺑이치는거지 아악~이러면서

미친듯이 아악~~이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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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 하나 없긴하지만...
이런내용의 대본을 우리 와이프가 썼다는게 난 더 신기하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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