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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2021.11.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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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25345.jpg

 

인주라닷컴 오픈한지...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요.

 

처음 도메인을 만들었던, 예스닉에서 1년에 2만원 이상의 지출을 하던차에 

저렴한 곳들이 많이 늘어났는데, 장기이용자에 대한 베네핏도 없고, 할인도 없고...

금액도 근 50%정도 저렴하다보니... 옮기자하던게 벌써 몇달이 훌쩍 지났네요...

근데 짬난김에 우찌우찌 하다보니 이미 완료... 일케 간단한거였어? ㅎㅎ

 

암튼, 20년 될려면 25일정도 남았지만, 

꽤 긴시간의 추억이 인주라닷컴에 쌓였네요... 

좀더 아쉬운건 많이 못올린거.. 많은 사람들이 이젠 오지않는거...

그래도.. 항상 그립고 반갑네요.

 

언젠가 이 사이트도 닫겠지만,

그날이 좀 더 의미있을려면 지금을 좀 더 알차게 기록하고 남겨야 가능하다는

아주 간단한 원리(?) 를 깨우치고 자신을 독려해봅니다 ^^

ps. 나중에 정리해서 개인소장 책이나 만들어볼까 ㅋ


2021.11.07 10:21

21' 까라파 친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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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또는 매번 술자리마다 항상 한번 떠나자를 입에 달고 살다살다 못가던

까라파 비 가족동반 아빠만의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강화도에 있는 피노키오 펜션, 섭외시 지오가 다녀왔던 글램핑장을 가려고 했으나,

대민피해가 우려되어 급하게 펜션으로 우회하고, 교통편을 고려하여 멀지 않은 곳으로 하다보니

얼마전에 한량모임으로 다녀온 펜션위치 근처로 정했네요.

 

일정은 아침에 모여 강화도로 이동, 달인에 소개된 쫄면을 점심으로 먹고,

저녁에 먹을 장어를 구매 후 숙소로 이동 후 바베큐와 음주,

더불어 남군이 준비한 각종 게임기로 게임삼매경에 빠지자는 플랜~

술을 많이 먹어서 인사불성 되면 곤란하니 술은 조금만 ㅎ

 

P20211106_172604592_50AC23DB-AD77-46C3-AC61-53E2FAD5F731.JPG

 

헌데, 너무 적게 사왔는지... 너무 싱겁게 끝나버렸다.

자라도 술로 폭주할까봐 관리했더니 좀 많이 맹숭맹숭하게 게임만 하다가

자라의 혼다한테 혼나고, 생각보다 일찍 딥슬립 해버렸네요...

 

P20211107_183358028_ED06864C-609C-41B5-8BFC-39A9C3A0FD32.JPG

 

그렇더라두 사진도 많이 찍고, 제가 준비해간 선물도 나눠주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시간이 허락하고, 집에서 허락한다면 ㅎㅎ 자주 뭉치고 싶긴하네요

먼가 여러모로 아쉽지만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2021.11.01 16:00

김포문수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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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211031_112848042_06D71983-C67C-4DBD-8153-4C10BDF8523A.JPG

 

가족등산을 매년 봄, 가을로 다닐꺼라고 굳게 다짐하고 다짐했었는데...

어쩌다보니 2년만에 다시 찾은 산이네요 ㅋㅋ 거참...

 

하물며, 마니산도 아닌 김포에 위치한 문수산에 다녀왔습니다.

나름 김포에서는 가장 높은 산이라고 하네요.. 약 376m.. 마니산과 약 100m차이가 있네요 ㅎ

나기가 무리안되는 선에서 잡은 산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산행에 나섰습니다.

 

P20211031_133353041_7EEBBD30-D0DE-485B-A580-F4D1CAC277C9.JPG

 

헌데... 쉽지않네요 

생각보다 산이 넓지않다보니 경사가 좀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나섰다가는 좀 낭패일수도... 

그런데 고통이 올만할 때 쯤 끝나는건 ㅋㅋ 좀 아쉬움...

 

딸내미의 학교활동으로 이번에는 아들과 셋이 방문했지만,

내년봄에는 다 같이 또 방문했음 좋겠네요 

오랜만에 즐거운 산행이였습니다. ^^

 


2021.10.17 18:05

한량모임 feat. 오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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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에 거주중인 정옥이가 몇년만에 한국에 왔습니다.

가볍게 이야기 시작한 저녁식사자리가 결국은 1박2일 일정으로 최종 결정이 ㅎㅎ

 

부랴부랴 강화도 펜션을 잡고 마트가서 고기사고, 동생 먹일 장어사고 술사고...

개인 일정이 있어서 일찍 나서지 못해서 조금 늦었지만, 도착하니 이미 술판 ㅋㅋ

오랜만에 보는 강형과 쏭, 그리고 허군~ 내뒤에 쫒아온 류군과 조우하고 한잔 기울이다보니

한시간 정도 후에 검게 그을린 오꾸사마가 도착했네요.

 

P20211016_173026409_E4A6F0C1-FBAD-4872-ACD0-5BEC45D73EDB.JPG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이지만, 너무나 정겹고 반갑기만 하네요.

밤이 깊어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를 나누고(?)...

라오스에서의 흑역사를 또 나누고~ 또 가자는 기약없는 약속을 한채

또 그렇게 즐거운 추억을 쌓았습니다. ^^


2021.09.17 11:32

백신1차 모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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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10시 모더나 1차 접종완료

오후 10시 접종부위 뻐근함과 통증시작에 타이레놀2알 투여

18일 평소와 다름없이 기상

오후 2시경부터 어지럽고 열이 나기 시작...

타이레놀 2알 투여. 땀흘리며 약 한시간 가량 수면.

수면후 개운하고 두통도 없고, 팔 뻐근함만 남음....

아마도... 다행히 종료된듯하네요...

약빨일지도 모르니... 조심스럽긴하지만 ㅎ

후속으로 몇일지나서 심근염 등만 없다면 좋겠네요 ^^

 

  • 자라 2021.10.09 17:07
    2차도 빨리 맞고 맘이라도 편해지자!
  • 인주라 2021.10.18 13:08
    안그래도 이번주 금욜날 2차예정인데, 벌써 걱정이다 ㅎㅎ
    2차는 더 아프다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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