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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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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오랜 팬을 위한 선물같은 영화...

과거에 대한 회상과 향수, 그리고 감동, 환희, 소름, 웃음과 슬픔.... 

이루 다 말할수가 없네요. 

 

루소감독들에게 감사드리고, 모든 배우들 특히 로다쥬와 캡틴에게 감사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 같은 시대를 살고 이런 감동을 주신 당신들께 고마움의 인사를 꼭 드리고 싶습니다.

박수를 치고 싶었지만, 부끄러워서 참았지만... 기립박수 받아 마땅합니다.

 

김포에서 볼려니 3D로 볼수있는 극장이 별로없어서 불안했는데.... 

작았다. 스크린이 작아도 너무 작아서 실망감이 컸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으니 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큰 곳에서 다시 한번 봤음 좋겠다는...

 

재미있다라는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러한 인생에 중요한 한획을 그은 감동을 준 영화고

그런 즐길거리를 주신 여러관계자분들께도 고마운 그런 시간이였네요

감사합니다. 

  • 클리미 2019.05.24 11:14
    ㅠ_ㅠ 감상평도 좋네요... 소장하고 싶은 영화...
  • 인주라 2019.05.27 18:01
    소장편 나오면 결제드갑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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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161.JPG

 

주말을 맞이하여, 와이프의 친구들이 급 방문한다는 소식에, 이때다 싶어 아이들과 미뤄왔던 영화관람을 다녀왔습니다.

12세였으면 조금 볼만한게 많았을까.. 전체관람가로 볼수있는게 덤보밖에 없어네요 ㅠ

물론, 팀버튼 감독의 덤보가 약간은 기대되긴 했는데, 4DX로 보면 잼있을듯 했었으나...

아직은 자막보단 더빙이 편한 성윤군을 배려하여 2D 더빙으로 진행했습니다....

보고나니... 역시나 4DX로 볼껄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ㅠ

 

영화전에 게임센터에 가서 열심히 인형뽑기 같은 게임도 하고, 영화끝나고 점심도 먹고,

성윤군 자전거와 하윤양 스마트폰 케이스를 사러 마트에 갔는데.. 둘다 없네요 ㅋㅋ

친구들이 떠났다는 소식에 지친몸을 이끌고 부랴부랴 집으로 돌아왔더니,

인사하고 가겠다고 기다리고 있었던 현정씨와 윤정씨가 반겨줍니다 ㅎㅎ 거참... 어색어색...

암튼, 덕분에 아이들은 용돈 챙기고 훌륭한 하루를 완성했습니다만....저는... 지침X100000 ㅠ

 

 


2019.04.04 17:17

정선군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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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8133.jpg

 

개인적인 모임인 한량클럽에 막내역할을 도맡아 온 정선군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13살이라는 경이적인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무려 여대생을 신부로 맞이한 그는... 연신 웃음꽃이 떠나질 않습니다.

전날, 회사 전체 워크샵을 다녀오는 바람에 제대로 양복도 못 갖춰입고 참석해서 미안한 맘도 있었지만,

그래도 동생 먼곳 가는길에 꼭 들여다봐야겠다 싶어서 무리해서 참석했네요 ㅋㅋ

 

앞으로 더 노력하고 희생해야할일들 투성이고 본인 어깨에 짊어질 짐이 많은 친구이다보니, 걱정이 앞섭니다만....

매사에 적극적이고 다정다감하니... 잘해낼꺼라 믿어봅니다. 

사진이... 구리지만 ㅎ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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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9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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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윤군의 유치원 졸업식에 다녀왔습니다.

신길동 신예랑유치원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고, 마지막 6개월동안 만 다닌 유치원이긴 하지만, 

유치원과 선생님, 친구들에 대한 애정보단, 개인적인 인생역사에 마침표와 새로운 시작을 하는 시간과 장소이기에

의미가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본인이야 별 생각없겠지만 ㅎ 

이쁘네요 ㅋ


2019.02.18 13:50

어머니생신 7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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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7933.JPG

 

일흔한번째라고 알고는있었지만, 아이스크림 케잌에 올라와있는 71이라는 숫자가...

참 맘을 애매하게 하네요... 

어릴적 각인되어있는 엄마의 나이는 36살이였는데...

그 후로 30여년이 지나서 벌써 일흔을 넘기셨다는게 참 안믿겨집니다.

 

실 생신은 다음주인데, 회사워크샵관계와 성윤군 방학으로 처가댁에 장기체류가 미리 예약되어 있는 관계로

누나,여동생 가족들과 별도로 저희식구만 미리 당겨서 진행하였습니다.

저녁은 오랜만에 해산물뷔페인 보노보노엠에서 취향저격해줬습니다.

다른 사람은 모르겠구 하윤양과 저는 배가 찢어지기 전까지 먹어버렸지 말입니다. ㅠ

 

보노보노가 이마트(김포한강점)에 있던터라 소화겸 간단한 쇼핑을 마치고 어머니 집에돌아와서

빵은 못먹겠고, 아이스크림케익으로 같이 축하와 선물교환타임~

하윤양이 카드를 포함해 스카프와 진주귀걸이까지 준비를 하였네요...

초등학교 5학년 아이의 마음 씀씀이와 돈 씀씀이가... 후덜덜합니다. ;;; 그 맘 잊지않으마 ㅋㅋ

그럼서 자기 생일을 할머니에게 각인하는것도 잊지않네요 크헉....

배부르고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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