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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2019.10.02 13:41

김포 골드라인 개통!!

조회 수 166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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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개통이네요... 무려 1년 2개월을 미뤄졌던 개통이 드디어 9월 28일 이뤄졌습니다.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고, 우려와 걱정속에 오픈하였는데... 결과가 썩 좋지만은 않네요 ㅠ

너무 작은 열차와 2칸이라는 치명적인 단점, 그리고 작은 플랫폼에 확장도 불가하고..

많은 사람을 수용할 수 없다보니 이래저래 문제만 가득.. 한군데 몰리는 김포공항쪽도 난리, 9호선도 난리

버스도 난리, 이것저것 다 문제네요... 

 

당일날은 못타봤지만, 어제 차 수리 맡기고 와이프와 조금 늦은 출근을 하면서 처음 타봤습니다.

많은 우려속에서도 그래도 직접경험해보니 나쁘지는 않더군요. 오히려 사람이 좀 적을때는 꽤나 쾌적한느낌까지

더불어... 문래역까지 환승까지 포함해서 40분이라니.. 거참 매리트는 매리트네요

 

앞으로 어떤방식으로 개선될지가 기대되기도하고, 걱정도 됩니다.

힘내라 이넘들아 ㅠ

 

 

  • 자라 2019.10.17 05:26
    삶의 질 향상. 버스탈때보다 40분 늦게 출근!!!
  • 인주라 2019.10.21 17:16
    넌... 제대로 이용(즐기고) 있구나 ㅎㅎ, 난 언제쯤 제대로 이용가능할란가 모르겠네

2019.10.02 13:10

국기원 승급심사

조회 수 20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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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꾸미배 예약때문에 아들넘의 국기원 승급심사에 못가게 되어서 안타까웠는데,

아프리카 돼지 열병때문에 심사가 취소될뻔했지만, 부모참관없이 아이들만으로 행사를 치루기로 했다는 

소식을 듣고 하루 전날 부모를 모셔다가 리허설을 해준다고 해서 다녀왔습니다.

 

IMG_0099.JPG

검은띠 승급 2명, 그리고 품띠승급 1명(성윤군) 총 3명이 이번에 대상자라고 하네요

생각보다 많이 긴장해서 아빠를 봐도 표정이 좋아지지 않네요. 끝나는 내내 긴장된 얼굴로 열심입니다. 에혀...

 

IMG_0102.JPG

그래도, 자기 자식이라서 그런가... 제일 잘하는것 같다는 생각에 히죽히죽웃음이 나더군요 ㅎ

그러다 관장님에게 걸려서 뭐가 즐거워서 웃냐고 물어오더군요 ;;; 그래서 다들 열심히라 즐거워서 그렇다고 ;;

 

이미지 33.jpg

승급여부는 아직 모르지만 무사히 잘 다녀왔더군요.

녹화한 영상을 받아보았는데, 자세와 기본기는 무심하게 봤는데, 겨루기 영상은 이상하게 손에 땀을 쥐게만들더군요

거참, 뭐라고... 다행인건지 여자아이와 겨루기라니... 허허허... 이거 참 난처하구먼요 

근데 저 나이또래에선 여자애들이 키도 남자아이들 보다 큰 경우도 많아서 긴장되게 봤는데, 나름 잘했더군요 ㅎㅎ

무한 회축과 앞,뒤,옆 발차기, 나래차기 등등 ㅎㅎ 암튼, 수고했어 아들~ 아빠꿈 대신 이뤄줘서 고마워^^~

 

 


2019.09.20 14:39

17호 태풍 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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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jpg

 

하아... 태풍이라니, 주말에 왜 자꾸 태풍이냐구요 ㅠ

첨으로 쭈꾸미 장비에 쭈꾸미 배까지 예약해놓았는데, 갑자기 태풍이라뇨 ㅎㄷㄷ

이거 배는 뜰란가 모르겠네요 

 

배가 떠도 파도도 높고, 비도오고 바람도 심하면 안하는게 나을것 같긴한데...

기대한만큼 실망도 크네요 에혀...

그래도 아직까진 진행속도도 느리고, 서해안이고, 태안반도 내측바다니까 괜찮을거라고 이야기는 하시지만,

ㅎㅎ 특유의 걱정병이 도지긴하네요 

 

암튼, 무탈하게 다녀오길 바랍니다.

쭈꾸미 조행기 보기 http://injura.com/gallery/29354

 


2019.08.13 10:02

교육개발원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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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개발원 프로젝트...

 

개 똥

 

에휴.. 

 

살아남자

 

  • 자라 2019.08.15 21:37
    생일인데 오늘 만큼은 푹 쉬면서 맛난거 먹고,
    내일부터 또 파이팅! 하자!!!
  • 인주라 2019.09.06 00:12
    웃기게도... 원하지 않는 형태로 끝나버렸다.
    허무하지만, 웃프지만, 후련하지만, 아쉽기도하게 거참...
    뜬금없는 종료라니...

2019.06.23 10:01

베트남 가족여행

조회 수 20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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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90813_112658145_09.jpg

 

지난 6월 12일 부터 3박 5일간 베트남 다낭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간 휴가복귀후 급하게 투입된 프로젝트로 몸도 마음도 탈탈털리다보니 이제서야 안정을 찾고

물론 해결된건 아니지만.. 암튼, 더 늦으면 포스팅도 어려울듯 해서 부랴부랴 ㅎ

사진정리는 또 한참후의 일 일수도 있겠지만 ;;

 

원래는 누나네 가족도 포함해서 엄마, 아빠 포함해서 14명이 움직이려 계획을 세웠는데, 

누나네 아이들 학교 스케쥴이 맞지않은 관계로 누나네 가족4명을 빼고 강행하였네요 더 미루면 아예 진행이 안될듯해서...

정말 스케쥴 맞추기는 힘들었지만 와이프가 마침 일이 끝나고 쉬는 텀이 생기니 금방 또 진행이 되더군요. 

이래저래 신경 많이쓴 와잎님께 감사감사 ㅎ 시댁 식구랑 3박 5일 가는거 자체가 거부하실 일이지만 대단대단 ㅎㅎ

 

암튼, 다낭은 누가 그랬던가요 1~2월이 최고 좋다고.. 6~8월엔 가는거 아니라고... ㅠ

맞네요 너무 덥네요 더워도 너무너무 덥습니다. 태양열 자체가 뜨거워서 더운거보다도 너무너무 습합니다. 

습도가 거의 8~90%... 땀이 연신 흐릅니다. 이쁘게 화장도 못하고 선크림발라봐야 땀에 다 씻겨 내려가니...

이거 환장합니다. 더불어 차 안에 있어도 덥습니다. 그래도 차 밖에 서있기조차도 힘듭니다.

밤에도 덥기는 매한기지, 한국의 열대야가 하루 24시간 계속입니다. 우기도 아니다보니 비도 안오고 ㅎ

조금 와도 시원해지지는 않고 더 습해집니다. 미챠부러 아주 ㅎㅎ

 

일정이 패키지이다보니 힘듭니다. 완전 힘들고 그렇지는 않은데, 오전일정 오후일정 가야할곳 사야할곳 등이 정해져있고

저녁에도 쉬는 일정이 아니라 옵션일정을 선택해서 움직이니, 사이사이 잘 이용해야하는 ㅋㅋ

더불어, 아부지 어무니가 나이도 있으시고, 건강도 안좋으신데 이리도 더운데 일정을 소화하기도 부담되고,

사야하는곳에 가서는 시원하긴 했지만, 구매가 수반되는(이 부분은 구매욕들이 높아서 만족만족 ㅎ)부분도 병행되니...

그중 가장 최악이였던것은 주말일정이 포함되어있다보니, 현지인들이 토요일오전에 모두 우리가 가야하는 바나힐

놀이동산으로 몰린터에 우리도 그들도 다들 줄서다가 죽을뻔 했다는.... 과거에는 현지인들이 많이 안와서 괜찮았다는데

이제는 이들도 다 놀러오니 주말에 이런일이 발생해서 오전일정 다 빵꾸나고 줄서다가 끝나는 일이 ㅠ

 

그렇더라도 재미있었다라고 말을 할수 있는건, 어려움은 있었지만 어느정도는 감내하고 다녀온일정이라서 인지

어려움과 힘듬 마저도 즐거움의 일부였기에 가능하지 않을까합니다. 

먹는것도 너무 좋았고 숙소도 괜찮았고, 뭣보다 가족들이 모두 함께 시간을 보낸게 얼마만인지....

그렇기에 모두 즐겁기 위한 노력을 한덕인지 ㅎㅎ 알수는 없지만, 거의 모든 순간 재미있고 즐거웠습니다. ㅎ

다음에 또 베트남 갈일은 없을것 같기는 한데... 언제가 될지, 어디가 될지는 모르지만... 또 가고 싶네요 대 가족여행 ^^

 

사진더보기 http://injura.com/gallery/29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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