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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2017.08.15 23:27

마이 벌스데이

조회 수 12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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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79059446675.gif

 

광복절이네요. 43번째라고 카운팅하기는 뭐 애매하지만...

이렇게 하루 또 지나갑니다. 

즐거운데, 눈물이 날듯 조금 아쉽네요.

내년 이날엔 많이 바쁠것같긴 한데, 그래도 어여 ㅎㅎ

이번주는 조금 힘들것같고, 행복하고 재미있게 살고 싶네요 ㄳㄳ

 

  • 디따 2017.08.16 14:05
    내년 일정을 벌써 안단말이야? ㅎㅎㅎ 여튼 생일 축하드렸습니다. ^^
  • 인주라 2017.08.23 16:12
    선물 고마워 ㅎㅎ
    그날의 일정은 아니고, 그 기간에 이사를 해야해서 그렇다는거임 ^^
  • 자라 2017.08.16 19:50
  • 자라 2017.08.16 19:51
    엥. 내 댓글 내용이 사라짐
  • 자라 2017.08.16 19:53
    이런.. 장문의 댓글만 사라졌네.

  • 자라 2017.08.16 19:56
    아이폰에서 그림 넣으면 그림 다음부터 내용이 사라지네.

    (케이크) 늦었지만 한 살 업된거 축하함. (폭죽) 내년 이맘때 이사오는게냐?
  • 인주라 2017.08.23 16:13
    모바일에서 이미지는 넣어본적없는데... 아무래도 고 용량이라 비추합니다 ㅋㅋ
    그렇지 ㅎㅎ 이사보단 인테리어하고 뭐하고 바쁠듯 해

2017.08.15 23:26

휴가맞이 시골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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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815_234242179.jpg

 

하계휴가를 맞이하여, 남해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는 조금 다른 곳은 어떨까 하였는데... 아부지와 어무니의 시골집 셀프리모델링 결과물을 보러(?) 아니, 

하윤이때문에 손본거니, 하윤이 데리고 꼭 보러오라하셔서 ㅎㅎ 어머니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일정이 여동생네와 얼추 겹쳐서, 집이 좁다보니 하루 일찍 2박3일의 짧은 일정이 아쉽기는 했지만, 

대를 위해 소를 희생? 이라기보단, 너무 더워서일지도... ㅠ 머물던 내내 너무 더웠네요 다시 생각해도 싫네요ㅋ

 

암튼, 시골방문도 즐거웠고, 기회내서 다녀온 거제도 바람의 언덕도 좋았고, 해수욕장도 즐거웠습니다.

다만,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

 

 


2017.08.03 19:53

캠핑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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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809_214951543.jpg

 

지난주 강원도 영월, 정확히는 충북 단양에 있는 김삿갓 계곡으로 가족캠핑다녀왔습니다.

캠핑파트너는 여전히 윤서네가족입니다. 

 

작년 여름 캠핑을 망한이후로 다시는 가지 않겠다고 굳은 다짐을 하였는데....

계곡은 틀리다는, 쏭의 설득에 넘어갔네요.

 

주말과 하계휴가와 회사 창립기념일을 붙여서 2박3일로 다녀왔습니다만...

이틀째 하루는.... 비가... 종일 왔어요 ㅠ 어흑.... 덕분에 덥진 않았지만, 물놀이를 못즐겼다는 ㅠ

 

덕분에 너무 즐거운 2박3일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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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90630576344.jpg

 

요즘 오뚜기의 기업문화와 여러가지 투명경영, 직원상생, 제품원칙 등이 이슈가 되면서

그야말로 오뚜기라고 쓰고, 갓뚜기라는 이름으로 읽히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기업의 부도덕과 부조리는 일벌백계하는 마음으로 

소비자가 그대로 갚아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냄비근성? 처럼 잠깐의 이슈가 아닌 기업 스스로가 

제대로된 반성과 달라짐을 보여주기 전까지, 그래도 안바뀐다면 그 기업이 없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23.jpg

 

저는 성격상 그렇게 철두철미한 성격은 아니지만, 잊지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몇년전에 이슈가 되었던 남양불매운동도, 그 이듬해 남양의 매출이 1위를 했다는 뉴스를 보고

이나라 국민성에 실망을 했습니다만, 알고보니 저가로 박리다매에 묶어팔기 시전으로 

가격에 혹해서 주머니가 가벼운 서민은 또 울면서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적어도 나부터, 적어도 내 지인은 지켰으면 합니다. 잘못됨을 바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달고살던, 맛있는우유GT와 이오, 프렌치카페는 1도 안먹고 있고,

가장좋아하는 팔도비빔면에서 오뚜기의 함흥비빔면으로 바꿔볼려고 노력중입니다. 팔도비빔면은 어렵네요. ㅠ

 

언젠가.... 좋은날이 오려는 기대보다는,

부도덕하고 나쁜넘들이 잘먹고 잘사는 꼴이 보고싶지않은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

 

 

  • JazJaz 2017.08.03 08:11
    주머니가 가벼운건 얼마든지 다른걸로 대체 가능할 만큼은 못사는 대한민국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안해도 대신 다른 사람들이 말 모여서 해주겠지 라고 싶은 본인이 솔선수범 하지 못하며 그저 남에게 떠넘김의 마음가짐이 문제가 될듯..
  • 인주라 2017.08.10 12:08
    그럴테지... 틀린말은 아니지만, 아니 너무 맞는말이라 반박도, 동조도 쉽지않네 ;;;
    나부터 나서서 뭔가를 바꾸려고 하진 못하고 있는데, 그저 작은 몸부림이라고 하는 날개짓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큰 효과를 낼 수 있기만을 바라고 있지
    조금씩 조금씩... 그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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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719_160722824.jpg

 

삼성동에 업무 미팅으로 들렸다가 늦은 점심을 해결하러 코엑스에 들렸습니다.

오팀장님과 동행했는데, 요즘 SNS상에서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다며 언질하셨던 별마당도서관이 보이길래 냉큼들어섰습니다.

우선 눈에 들어오는것은 사방에 기둥가득 책으로 장식이 되어있는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고, 

그 탁트인 경관에 놀라게 되네요. 물론 사람도 많았고 북적거리기도 했지만... 공간이 시원해서 인지, 답답한 느낌이 들진 않았네요

어찌됬던, 어디 앉아서 책이라도 한권 읽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배가 고파서 무브무브~

 

KakaoTalk_20170720_122036959.jpg

 

코엑스 초입에 있는 카레우동 전문점!! 한국최초입점이라고 하는데, 워낙에 일본카레를 좋아하는 탓에 선택했는데...

이건, 일본카레가 아니다....인도도 아니고, 한국도 아닌... 새로운 카레네?

그런데... 이 미지의 국물(전체적으로 국물형태로 진득한 맛은 아예없음)이 미친듯이 먹어진다. 

허기진탓도 있었겠지만, 꽤 괜찮은 맛으로 제 카레 인생에 나름 또 신박한 기억을 주더군요 ㅎㅎㅎ

다음에 코엑스 가시면 한번 트라이? ㅎㅎ 

 

  • JazJaz 2017.08.03 08:12
    생긴에 타이카레(타이쪽 카레 국물이 저리 생겼지)와 흡사하네..
  • 인주라 2017.08.23 16:16
    그런가? 그러고보니 그런느낌이 있긴하네 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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