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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2020.07.25 16:50

아들과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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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낚시를 가자는 아들의 말에... 어이없었지만...

요즘 맨날 TV에 나오는 낚시 프로그램이나 삼시세끼에서 낚시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그림을 자주봐서인지..

나름 이해는 가더라는 ㅎㅎ

 

뭐 어쨌거나 낚시 장비가 없는것도 아니고, 가주기로 하였는데...

문제는 김포에는 고기가 안나온다는거... 낚금도 많고, 나와봐야 붕어같은거 낚는 대낚시 위주라

나같은 루어로는 나올만한곳이 한곳정도인데,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 ㅎㅎ

확실한 곳을 갈려면 새벽부터 출발해서 당진이나 예산까진 가야하는데 성윤이가 그걸 극복하기는 힘들것같아서

선택한것이, 우선은 꽝치더라도 캐스팅이라도 해보자는 취지로 다녀왔습니다.

 

그러다 잡으면 더 좋겠지만, 역시나 입질도 없네요 ㅎㅎ

그래도 열심히 걸어다니며 캐스팅을 날리고, 액션을 먹이는 아들을 보니 

정말로 한번 제대로 잡을만한 곳을 가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암튼, 이런저런 모습이 귀엽구먼요 ㅎㅎ

 

사진더보기

http://injura.com/gallery/29660 


2020.07.15 13:37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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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에 폰으로 조금 해보다가 폰에서 하니 영 감도 못잡겠고, 화면도 잘안보이고 ㅋㅋ내려놨다가...

아이패드를 사고 해보니 왠걸 이거 완전 재미있네요. 잘 보이니 잘 죽일수있고,

잘 죽이니 등수와 순위와 보상도 두둑하고 ㅎㅎ 

그러다보니 모동숲은 내려놓고 거의 매일 배그를 즐기고 있습니다.

 

P20200714_201721853_ECD358B7-31A4-4C33-A3A0-9A496E0524CC.JPG

 

와이프도 덩달아 빠져버려서 아이패드 미니를 구매하는 예기치않은 진행까지 ㅎㅎ

요즈음엔 저녁에 퇴근하고 저녁먹고 운동가따와서 한시간정도 가족이 모두 모여 넷이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즐기는 게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가끔 치킨도 먹고(1등), 내리자마자 순삭도 되지만 ㅎㅎ 나름 즐겁게 즐기고 있습니다.

복장 코스츔도 다양하고 엽기적이서 이상하기도 하지만, 그것도 즐겁네요 ㅋ

 

 

  • JazJaz 2020.09.10 12:38
    온가족이 다같이 게임을 즐긴다는것도 하나의 복이네..
  • 인주라 2020.09.11 16:01
    안되면 아들과 2인용이라도 고고~

2020.04.22 15:20

모여봐요 동물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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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457.JPG

 

오랜만에 포스팅입니다 ㅎ

스위치사고 최대의 관심과 최고의 관심도를 요구하고 보여줬던, 닌텐도 스위치의 모여봐요 동물의숲게임입니다.

이미 설치하고 게임을 즐긴지 몇개월이 지난 후의 포스팅입니다만, 아직까지도 다들 조금씩이나마

즐기고 있는 게임이다보니 엄청난 인기가 아닐 수 없습니다. 

더불어 일본제품 불매에서도 살아남은(?) 몇가지중에 가장 핫한 제품이다보니,

역시나 아이들 이기는 부모는 없나보네요 ㅠ

 

친구인 자라늠도 딸내미가 모동숲 마을을 그리면서 나중에 생기면 이렇게 꾸밀꺼야라며

그림을 그리는것을 보고 당일 중고 구매했다니 말다했죠 ㅎ

저희야 뭐 미리 구매해서 디아블로3 열심히 하고있던 차이니 설치만 했습니다만,

섬을 각자 만들수있는줄알고 제맘대로 만들었다가 나중에 그 섬에 다 살아야한다는 사실을 알고 

핀잔아닌 핀잔을 먹기도 ㅠ 섬 이름이 로또1등기원섬이라니...

그 전주에 로또 4등 맞는 바람에 1등도 함 해보자는 기원을 아무생각없이 적었네요 ㅠ

 

저는 지금은 매일매일 접속은 하지않지만, 가끔 업뎃도해주고 관리도 해주고 ㅎㅎ

와이프와 딸내미는 아직까지 열심히 하네요 열정열정~

암튼, 가족끼리 오랜만에 싸우지않고 즐길수있는 컨텐츠로써 훌륭한게임입니다.

다만, 한명 끝날때까지 기둘리는건 넘나 힘듦 ㅠ

 

 

  • JazJaz 2020.09.10 12:39
    한 화면 멀티플레이 지원 했으면 좋았을것을..
  • 인주라 2020.09.11 16:02
    그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ㅎㅎ
    그랬다면 화면 서로 끌고가고 싶은데로 갈려고 사단날듯 ㅠ

2020.04.15 23:27

21대 총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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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14.jpg

 

21대 국회의원선거일입니다.

오후엔 사람들이 많을까봐 아침에 새벽부터 다녀왔습니다.

그래도 꽤나 많더군요. 장갑끼고 방역하고 절차는 복잡하지만

한표 행사 했습니다.

 

바꾼다기보다 지켜내는 싸움을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이 상황이, 이 시국이 불편한 사람들이 꽤 많네요.

김포는 오후 11시 현재 시점, 갑,을 모두 민주당이 우세합니다만,

내일 새벽까지는 지켜봐야겠네요. 허나... 생업이 달린관계로 맡기고 자러갑니다 ㅎ

 

전국 지도를 보니, 마치 좌우가 나눠진것이 재미있네요.. 

위아래가 아닌 좌우라니... 

 


2020.04.01 12:57

국X원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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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12312.jpg

 

지난 2월중순부터 3월하순까지 약 한달 십여일간 매달렸던 국X원 제안결과가 결국 실주로 마무리되고 말았네요

그동안, 혼자사 북치고 장구치고, 제안분석부터 발표까지 혼자서 매달리다보니 꽤나 몰입해서 꼭 수주했으면 했는데

안타깝게되었습니다.

 

예정되었던 제안발표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발표 하루전날 갑자기 서면평가로 변경되는 바람에...

후속주자였던 우리의 입장에선 좋은 선택은 아니였던거 같았는데, 아니나 다를까 이런 결과가 나오자

좀 더 아쉬움을 감추기가 쉽지않네요

 

과연 프로젝트는 영업에서 만들어야만 수주가 가능한것인가라는 또 다시 딜레마에 빠지게 되는 일이 아닐수없지만

그렇다고 꼭 그런것만은 아니라서 영업을 탓할수만도 없고... 

어찌됬던, 우리회사 영업이 ㅄ같은건 사실이니... 좀 제대로 메이킹하고 관리하는 영업직원 하나가 아쉽네요

 

덕분에, 다시 다음사업을 위해 반 백수로 시간을 보내야하고, 눈치를 봐야하는 현실에 처해져서 짜증이 나지만

뭐.... 당분간 몸은 편할듯 합니다. 머리는 아프겠지만 ㅎㅎ

암튼, 그간 포스팅 공백을 채우고자 주저리주저리 글 남깁니다.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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