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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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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903_162853259.jpg

 

베프 남군의 가족과 함께 다녀온 2박3일 강화도 글램핑.

 

글램핑은 너무 비싸고 남이 쓰던 식기를 써야해서 지양하는데,

엘리베이터 교체관계로...내 텐트를 내릴수가 없다보니 별수없이 일정잡고 다녀왔네요 ㅎ

다 갖춰져 있는데 그래도 짐이 엄청 많았네요

이 짐을 근 3주정도 차에 싣고 다닌건 ㅋㅋ 별수없었다는... 

 

역시 처음에는 좀 어색해도 아이들은 금방 친해진다고,

이내 헤어지고 눈물보였다는 제이크의 말에 성윤이도 울컥하네요 ㅎ

 

쉬지않고 게임하고 놀고 스포츠에 먹고 해변투어에 쉰다고하기보단,

릴렉스보단 빡세게 노는건 남자들의 특징인듯 ㅠ 힘들어 

 

암튼, 강화도는 가깝고 오래걸리고, 좋은공기에 좋은날씨,

꽤나 벌써 더운날이였고, 은정씨도 반가웠고, 올리브에 대한 확실한 철학의 제수씨가 인상적이였다...

먼가 그립지만 또 내 장비가 아니라 어색했던, 큰 재미보단 잘 먹고, 잘 쉬다온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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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903_162852102.jpg

 

불꽃같은 깔창의 사랑...

반쪽 깔창을 찾았다며, 인사시켜준 그날

뜻하지않게 은정씨와 동숙씨까지 와서...

뭔가 주객이 전도되어버린 그런날.. 

그런곳에 그런분이 그래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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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903_162851073.jpg

 

평소 어린이날과 다르게...

선물을 주고싶다는 아빠의 맘이... 폭주!!

 

아들은 스케이트보드

딸은 버즈2 블루투스 이어폰

와이프(?)에겐... 애플워치SE

 

하하하 플랙스 해버렸지 모야~

내껀.. 없네 ㅋ 나만 어른인걸로~ ㅎㅎ

 


2022.04.30 14:44

홀로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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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427_231254704_06.jpg

 

브롬톤거북이클럽 회장인 자라의 무릎에 무리가 와서 금주 라이딩에 문제가 발생...

이를 놓치지않고, 남군이 1위를 차지한 사태가 발생.

라이딩 계획이 없던 나도 이 상태라면 자라를 제치고 2위를 달성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에 무작정 라이딩을 다녀왔습니다만...

금주 누적 64키로로 봤던 자라의 기록이 84였던것을 뒤늦게 발견(스트라바 텍스트 넘 작아 ㅠ )하고...

3등이였던 김병장만 겨우 제치고 56키로로 마감하였습니다. ㅠ

헌데, 아이러니하게 자라넘 부활하여 남군 제치고 1위달성으로 마무리 ㅋㅋ

 

덕분에 다녀온 청라 홀로 라이딩 너무 좋았습니다.

청라신도시와 청라호수공원 너무 매력적이네요. 다음에 가족들과 한번 와봤으면 하는데... 

될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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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220427_231254704.jpg

 

물론 대 부분이 알리발이긴하지만, 검빨로 드레스업을 하다보니 

이래저래 구매를 하게되었는데, 차일피일 미루다 마침 라이딩 시즌온을 맞아 이번기회에 싹 정리하였네요

샥은 국내유수의 업체인 1332의 명품 샥으로 교체하였습니다. 물론 알리발도 있지만, 

어느정도 생명에 관여하는 부품은 믿을수있는 업체의 제품을 쓰는것으로 ㅎㅎ 역시 땟갈좋으네요

 

그밖에 스탠드, 텐셔너풀리, 힌지 스프링가이드, 폴딩 기스방지카본탭 등 교체하였습니다.

헌데, 덴셔너풀리는 이쁜거에 반대로 허접해서 라이딩 후 바로 집어던져버렸습니다. ㅠ 힝 내돈

암튼 점점 이뻐지고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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