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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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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엠튀를 갔다왔네요...
계획은 석모도를 가서 갈매기한테 새우깡좀 메기고
발좀 담그고 올라켔는데...
그넘의 비땀시...가까운 을왕리로 갔다왔어요...
비맞으면서 해수욕을...ㅋㅋ
그래도 간만에 해수에 몸 담가 봤네요~
에거 후유증으로 지금도 골골하고 있지만
그래도 보람찬주말이었습니다.~
그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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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오늘부로 3박4일간의 휴가기간이 모두끝났네요...
넘 짧은기간과 월요일 출근이 맘이 아프네요...흐흑...
잠시 인근에 여친이랑 가서리 고생만 죽어라하고 복귀한거 빼곤...이렇다 할것도 없고...
머 집에서 이틀보내불고...아까븐거...어흑...
인제 또 언제 쉴란가 모르지만 많이 아쉽네요...ㅋㅋ
친구넘은 회사관두라고...그럼 푹쉰다고..ㅠ,.ㅠ...안대 할부갚아야해...ㅋㅋ 할부인생이란말인가? 허흑...
다들 더운데 더위드시지 마시고 건강하시거여...휴가 가실분~ 물조심, 사람조심, 더위조심, 차조심 하세요~
그럼 전 이만 낼 출근이라 자야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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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부터 잠 이루는것이 고통이네요...ㅜ..ㅠ
당최 집 구조가 그런건지 날이 그런건지 바람도 안들고...
에어컨도 없는 집이라서 그런가...선풍기가 타불겠네요...
예년엔 일케 안더웠던거 같은데...올해는 정말 끔찍합니다.
언능 더위가 가야하는데...
휴가라고 3일받았지만 어디갈때도 없고...
은행이나 패스트푸드점이나 지하철에서 보낼까...ㅋㅋ
에거에거...힘들군요...에거에거...ㅠ,.ㅠ

2002.07.22 16:19

중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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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집들이겸 대학동기 형네 집근처에 다녀왔네요~
미사리근처에 무슨계곡이었어요~ 여름에 계곡이라~ 좋아요~
하지만 그곳엔 웃통다벗고 커다란찜통을 걸어놓은 아저씨 아점마들이...계곡 위부터 밑까지 그 수를 헤아릴수 없을정도로 그룹별로 모여있더군요~
아! 중복이였군...저흰 구석에서 그저 돼지먹고 그네들은 멍멍이를 맛있게도 먹더군요...^^; 멍멍
비가 올려고 해서 그런가 넘 후덥지근하고 바람도 안불어서 좀 짜증이 나더군요~ T^T훌쩍
그래도 간만에 나간 야외라서 그런가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있어선가 힘들지만 알차게 보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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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즐거운 금요일이지만 왠지 몸이 무겁네요...
밤에 평소대로 창문을 열고 잤는데 추워서 깼어요...아마 비가 올려고 했나봐여.
그래서인지 아닌지 오늘은 몸도 무겁고 마음도 좀 꿀꿀하네요
머 좀 재미있는일이 없을까라고 해도 여기선 그저그렇겠죠?
그래도 졸린눈을 부비고 퍼뜩정신차려서 일도 하고 이따가 약속생기면 놀다가 들어가야겠네요...
안생기믄 머 컴백홈이고~ 다들 즐건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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