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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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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머 개인차가 있겠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추석이네여~
솔직히 연휴개념이 더 크네...ㅜ.ㅡ
그런데...그런데...
벌써 월욜이 내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이거 완전 월욜병이네...ㅠ,.ㅠ
에거 스트레스 벗고 피곤도 덜고...
푹쉬다가 다시 일에 매진해야 하겠네요.
다들 즐겁고 행복한 날들만 계속되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요~^^*

2002.09.11 12:57

환절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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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감기조심하셔야 할듯...
저역시 감기에 이은 알레르기성 비염의
재발로 인해 상당히 고전하고 있습니다.
에거, 코로 숨쉬고 싶다~ㅡ,.ㅜ
요즘은 추석만 바라보며 일에 매진하고 있네요
암튼 다들 감기조심하시거 행복하세여~
아참! 프로필에 사진업데이트 했으니까 함 둘러보세요~

2002.09.02 10:06

9297모임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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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에 친구자라와김병장과 함께 9297사이트
정모에 다녀왔습니다.
9297사이트 구성원이기에 앞서서 친한 친구넘의
친구들이기에 기꺼이
참가 했죠~
다들 좋은분들이더군요..다정다감하믄서 개성들도 있고,
술도 잘드시고...궁금했던 사람들 얼굴 확인도 하고,
덕분에 자라가 쓰러져서
집에까지 델꼬오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았다는 말씀...^^

2002.08.22 11:07

/( - - ) 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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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전우회(?)에 다녀왔어요...
다들 전우회라고 제대한후에 고참들 쫄따구들 만난다고 하믄 WHY? 라고 묻지요~
하지만...저희는 만난답니다...^^;; 친해서리...
어젠 고참3명을 새로 봤답니다.
예전에 절 많이 괴롭히던..-_-;; 아띠...
담엔 안올꺼 같습니다. 적응 못하더라고요...ㅋㅋ
알아서 도태되고 남고 해서 평화를 유지하지요~
옛날에 내가 이등병때... 어리숙하듯..
그들이 어젠 적응못하고 어리숙 하더라고요...
잼있었습니다. 속은 쓰리고 몸은 피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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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도 이젠 반 이상이 지나갔네요...
시간 참 빨리 가네요...
하루하루는 정말 시간 안가서 힘든데...
지난 시간은 정말 빠르게 흘러간듯하네요.
내일은 좀더 달라야지 내일은 좀더 나아져야지...
그러면서 다시 내일을 말하고 있네요...
좀더 다른 나를 꿈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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