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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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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90630576344.jpg

 

요즘 오뚜기의 기업문화와 여러가지 투명경영, 직원상생, 제품원칙 등이 이슈가 되면서

그야말로 오뚜기라고 쓰고, 갓뚜기라는 이름으로 읽히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나라도 일본처럼 기업의 부도덕과 부조리는 일벌백계하는 마음으로 

소비자가 그대로 갚아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냄비근성? 처럼 잠깐의 이슈가 아닌 기업 스스로가 

제대로된 반성과 달라짐을 보여주기 전까지, 그래도 안바뀐다면 그 기업이 없어져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123.jpg

 

저는 성격상 그렇게 철두철미한 성격은 아니지만, 잊지않으려고 노력합니다.

몇년전에 이슈가 되었던 남양불매운동도, 그 이듬해 남양의 매출이 1위를 했다는 뉴스를 보고

이나라 국민성에 실망을 했습니다만, 알고보니 저가로 박리다매에 묶어팔기 시전으로 

가격에 혹해서 주머니가 가벼운 서민은 또 울면서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해도, 적어도 나부터, 적어도 내 지인은 지켰으면 합니다. 잘못됨을 바로 잡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달고살던, 맛있는우유GT와 이오, 프렌치카페는 1도 안먹고 있고,

가장좋아하는 팔도비빔면에서 오뚜기의 함흥비빔면으로 바꿔볼려고 노력중입니다. 팔도비빔면은 어렵네요. ㅠ

 

언젠가.... 좋은날이 오려는 기대보다는,

부도덕하고 나쁜넘들이 잘먹고 잘사는 꼴이 보고싶지않은 때문일지도 모르겠네요 ^^

 

 

  • JazJaz 2017.08.03 08:11
    주머니가 가벼운건 얼마든지 다른걸로 대체 가능할 만큼은 못사는 대한민국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안해도 대신 다른 사람들이 말 모여서 해주겠지 라고 싶은 본인이 솔선수범 하지 못하며 그저 남에게 떠넘김의 마음가짐이 문제가 될듯..
  • 인주라 2017.08.10 12:08
    그럴테지... 틀린말은 아니지만, 아니 너무 맞는말이라 반박도, 동조도 쉽지않네 ;;;
    나부터 나서서 뭔가를 바꾸려고 하진 못하고 있는데, 그저 작은 몸부림이라고 하는 날개짓이 나비효과가 되어서 큰 효과를 낼 수 있기만을 바라고 있지
    조금씩 조금씩... 그 효과가 나타나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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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719_160722824.jpg

 

삼성동에 업무 미팅으로 들렸다가 늦은 점심을 해결하러 코엑스에 들렸습니다.

오팀장님과 동행했는데, 요즘 SNS상에서 핫플레이스로 유명하다며 언질하셨던 별마당도서관이 보이길래 냉큼들어섰습니다.

우선 눈에 들어오는것은 사방에 기둥가득 책으로 장식이 되어있는 어마어마한 규모에 놀라고, 

그 탁트인 경관에 놀라게 되네요. 물론 사람도 많았고 북적거리기도 했지만... 공간이 시원해서 인지, 답답한 느낌이 들진 않았네요

어찌됬던, 어디 앉아서 책이라도 한권 읽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만, 배가 고파서 무브무브~

 

KakaoTalk_20170720_122036959.jpg

 

코엑스 초입에 있는 카레우동 전문점!! 한국최초입점이라고 하는데, 워낙에 일본카레를 좋아하는 탓에 선택했는데...

이건, 일본카레가 아니다....인도도 아니고, 한국도 아닌... 새로운 카레네?

그런데... 이 미지의 국물(전체적으로 국물형태로 진득한 맛은 아예없음)이 미친듯이 먹어진다. 

허기진탓도 있었겠지만, 꽤 괜찮은 맛으로 제 카레 인생에 나름 또 신박한 기억을 주더군요 ㅎㅎㅎ

다음에 코엑스 가시면 한번 트라이? ㅎㅎ 

 

  • JazJaz 2017.08.03 08:12
    생긴에 타이카레(타이쪽 카레 국물이 저리 생겼지)와 흡사하네..
  • 인주라 2017.08.23 16:16
    그런가? 그러고보니 그런느낌이 있긴하네 호오~

2017.07.17 16:16

COC 11홀 입성!!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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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1.jpg

 

12년 부터 시작했으니... 벌써 5년째로 접어들고 있네요 ㅎㅎ

그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아직까진 회사동료들과 지인들과 우리클랜에서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11홀로 올라가면 이제 더이상의 위는 없겠지만,

그래도 아쉬움을 놓고 더 빅잼을 위해 고고~ ㅋㅋ

아직 15일이나 기둘려야하지만...

같이하실래요? 

 

 

  • dorosy 2017.07.20 12:13
    오옷!! 인주라님 11홀!!!! 미리 축하축하드려용~!!!^^
  • 인주라 2017.07.21 12:08
    오올 도로도로~ 쌩유쌩유~ 어여와 도로시둥~ 내가 먼저가서 기둘리께 ^^
  • JazJaz 2017.08.03 08:13
    이런류의 게임 자체를 안한지 오래돼서 뭐가 뭔지 모르겠구만..
  • 인주라 2017.08.10 12:09
    과거 12년도에도 니넘이 이런류는 그닥 뭐 이런멘트를 했던거 같은데 ㅎㅎ 여전하구먼

2017.07.14 17:49

월간 IUM 이벤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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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jpg

 

위의 메인화면의 석병리 이미지가

아이폰 전용 온라인 잡지에 보내봤더뉘 IUM 이벤트 당첨! 

소정의 선물과 잡지에 위와같이 소개되었네요 ㅎ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암튼, 잘되었어요 이쁩니당 ^^

 

아래는 잡지와 이벤트 페이지!!

KakaoTalk_20170714_174114567.jpg

 

KakaoTalk_20170714_174113747.jpg

 

 

  • 자라 2017.07.14 19:40
    오~ 축하함. 소정의 상품은 뭐냐? 혹시 최신기종 아이폰? 내 5s는 렌즈에 먼지들어갔나봐 ㅠ.ㅠ
  • 인주라 2017.07.17 11:33
    몰라 그걸 ㅋㅋ
    뭐 케이스 하나 주겠지 모 ~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아이패드 미니 하나 주면 어떻게하지?
    정도는 꿈꾸고 있다만 ㅋㅋㅋㅋㅋ
  • 인주라 2017.07.19 17:41 Files첨부 (1)

    1212.jpg

     

    오우 선물은 블루투스 스피커 ㅎㅎ 


2017.07.10 14:47

연일장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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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70710_143058003.jpg

 

몇일전만해도 낚시를 좋아라하는 클리미님과 라거님이 저수지에 물이없다며

비가 안와서 걱정이라는 이야기를 나눈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연일 계속되는 장마에 이젠 조금 지겨워지고 있네요....

주택 2층이다보니 1층 처마에 투닥투닥 떨어지는 빗방울소리가 처음엔 즐거이 들리다가도

잠을 청할때는 꽤 시끄러운 소음으로 느껴지다보니 불편하네요 ㅠ

 

그래도, 비가 추적추적 올때는 막걸리에 파전이라며, 제안으로 계속되는 야근 끝, 

조금 일찍 끝난 금요일에 동네친구넘인 자라와 재익군과 함께 한잔 기울였습니다.

 

비는 오고, 막걸리는 알싸하고, 녹두빈대떡은 바삭바삭 맛있네요.

하지만, 즐거움은 항상 1차까지던가요 ㅠ 3차로 이어지면 항상 후회네요 ㅠ

 

 

  • 자라 2017.07.10 15:47
    119
    1차로 1가지만 9시에 끝내는게 딱 좋은거 같아. 또 비오는날 참고하자구 ^^
  • 인주라 2017.07.11 14:45
    오오 라임 쩜!!
    그렇지만 1차만 하기엔....하지 못한 말도, 가야할 곳도, 먹을 것도 많다는게 함정 ㅠ
    그러니 2차정도까지만 할까나? 캬캬캬
    그래도 노래방은 가야하는데...
  • JazJaz 2017.07.11 01:23

    진정 부럽소~~ ㅜ.ㅜ

  • 인주라 2017.07.11 14:47
    ㅠ ㅠ 오우 우리 프랜!! 너없이 쌓는 추억따위 뭔가 아쉬움이 많다...
    담에 너 혼자 넘어와라 ㅎㅎ 거나하게 먹고 마시고, 후회의 끝을 보여주마 ㅋㅋㅋㅋㅋ
  • 클리미 2017.07.11 17:16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오랫동안 내리는 비로 지겨움을 토로 하지만...
    건국이래, 대호만 구축 후 최초 저수율 0%, 소류지, 샛강, 하천이 바닥을 보이며 구간구간 말라 죽어 버린 생명체들...
    그리고 농번기 이후 제때 급수 되지 않아 치솟을 곡물 가격, 밭에 뿌려진 생명체들에 극성으로 번질 해충들까지 고려해보면...

    전 아직 비가 더 와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ㅎㅎㅎ 좀전에 진지 드셔서 진지함 엣햄

  • 인주라 2017.07.14 17:17

    진지충인가요? -0-a

    흐음....

    맞는말이니 반박은 못하겠습니다만... 통풍슈즈 신고 눈누난나 나갔다가....

    휩쓸려 떠내려가본 1인이라서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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