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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2018.10.11 17:11

파주 캠핑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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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717.JPG

 

이사다 모다해서 올해는 어렵겠다 싶었는데, 그래도 가을 마지막을 즐길 수 있었네요

한글날을 맞이하여 2박코스로 진행하려하였으나, 와이프 일과 아이들 학교때문에 1박으로 마무리 ㅠ

날짜잡아놓고, 태풍이 올라오는 바람에 ㅠ 포기할까 취소할까 고민을 당일 아침까지 하였는데,

태풍때문에 고생하신 분들께는 죄송하게도 날씨가 너무좋아서 감사감사

그래도, 너무 잘먹고 너무 잘놀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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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552.JPG

 

아빠가 만든 수제 토마토베이컨 스파게티!! 인데...

다들 왜 우동으로보는거임?

애들이 면을 많이 익힌걸 좋아해서 좀 많이 익혔더니... 우동 굵기 ;;

 

멋진 우드슬랩테이블에 이쁜 다이닝매트에

나기가 고른 일본식접시에 내가 고른 이쁜 컵까지 더해지니...

아이폰X의 인물사진모드로 찰칵!! 

뭔가 고급지고 더 맛나보이는구먼요 캬캬캬 

 

  • 자라 2018.09.20 20:54
    얼핏 일요일엔 짜파X티~ 인줄 알았네 ^^
  • 인주라 2018.10.01 11:57
    그러게 다들 스파게티로는 안보네 ㅋㅋ 그릇때문인거 같기도 하고... 흐음...

2018.09.04 20:52

출퇴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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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439.JPG

 

IMG_6440.JPG

 

이사하고 가장 달라진건...

뭐니뭐니해도 3배이상 늘어난... 출퇴근길이다.

기존에도 한시간 정도 걸렸다면 큰 차이 없을것 같지만, 너무가까웠던 탓에

그 부담이 몇배는 더 크게 느껴진다 ㅠㅠ

 

더불어, 너무 막힌다. 올림픽도 남부순환로도....너무 막힌다.

당분간은 차를 가지고 다니느라 이 고통도 고스란히 느끼고 있다.

대중교통으로 다니게 되면... 글쎄... 이것도 곤란하다 ㅠ

 

그래도, 가을이 오는 길은 너무 이쁘구나 

에혀 어여가자꾸나

 

 

  • 자라 2018.09.20 20:53
    회사 근처 헬스장 있음 일찍 출근해서 운동하고 샤워하고 출근하는것도 방법!
    운동도 하고, 출근길 스트레스도 없고... 서울로 가는 뭔가 새로운 도로가 개통되지 않는 한
    앞으로 출퇴근길은 더욱 걱정스럽다. 빨리 지하철 개통하길 빌어야 하는데, 아침 출근시간엔 탈 수 있을지 의문이야 -_-??
  • 인주라 2018.10.01 11:58
    와... 그거 좋은 아이디어 같지만, 나같은 비 아침형 인간에게는 그야말로 혼또니 완전 나가리데스 ㅠ
    골드라인 어여 타고 싶으다 ㅋㅋㅋㅋㅋㅋ 탈수있다면 ㅎㅎ

2018.09.01 20:48

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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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6410.JPG

 

이사하고.. 가장 큰 변화는 아침에 쏟아지는 햇살이다.

그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아침 햇살은 가히... 후덜덜하다.

밝고 따사롭다 못해 뜨겁기까지하다. 특히 안방 침대에서 잘 때 쏟아지는 햇살에 눈을 뜨면,

해가 눈을 바로 때린다.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게 되는 불상사가...

 

지금은 커텐을 설치해서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따사롭다.

겨울엔 아마 이것을 그리워하겠지만, 당장은 힘들다 ㅎ

하지만... 

아이들에게 햇살을 받게 할수있어서 다행이다. 

정말로...

 

  • 자라 2018.09.20 20:49
    이거 아침형 사람들한텐 최고인데... 너에겐 암막커텐이 필요하겠군 ^^
    아침햇살에 아.아 한잔 마시고 싶구나~
  • 인주라 2018.10.01 11:59

    지금은 암막 오브더 암막 좋은걸로 달아서 완전 깜깜해 ㅋㅋ 굿!! 

    그나저나 술좀적당히마셔라 김포와서 너랑 한잔도못했는데,
    조만간 탈 나서 술 끊었다 소리들릴꺼같아서 조마조마하다 ㅋㅋ


2018.08.21 10:02

이사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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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80904_100301328.jpg

 

8월20일에 이사는 이미 완료되었지만...

아직까지도 치우지못한 짐과 가구정리, 책정리, 옷정리....

할일이 꽤나 많다보니 글을올리는 시점도 영 잡기 어려웠네요.

 

다시 돌아가서... 이사날 전쟁아닌 전쟁을 했습니다.

전날 인테리어와 이케아가구조립, 입주청소를 마친상태로 이사당일 오후나 오전늦게 이사가 올꺼로 예상하고,

오전일찍 시몬스에서 산 부부침대2개와 노송가구의 아이들침대, 그리고 쇼파배달을 받기로 하였고,

오후늦게 티비와 냉장고 그리고 인터넷, 가스, 에어컨을 시간차로 공략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헌데, 이게 꼬일려니...

이사가 제일먼저 10시경 와버렸고, 시몬스와 노송이 같이 11시경에 온것도 모자라서, 티비와 냉장고가 11시에 같이 와버렸다는..

더불어, 인테리어 사장님이 남은 작업을 하러 오셨고, 테이블업체에서 우드슬랩을 가지고 왔습니다.

집은 아수라장이였고, 나갈려는 이사짐박스와 들어올려는 냉장고와 쇼파와 설치하느라 펼쳐놓은 침대등이 모두 한 공간에서 엉키면서 그야말로...

아수라장이 되었구요 ㅠ

 

거기에 전날 쌓아놓은 아케아조립하고 남은 종이박스가 거실한켠에 수북히 쌓여있었고, 반품해야하는 이케아가구까지 덩달아 자릴 차지하고 있었으니 그야말로 입추의 여지가 없는 그런상황이였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기위한 첫걸음이 너무 힘든 시간을 가지다보니 맨탈은 붕괴되고... 여기저기에 짜증을 쏟아내기도 했네요...

하지만... 시간은 모든것을 해결해준다고 하듯이.... 하나씩 하나씩 자리를 잡고, 철수하고 정리하고 하다보니...

도와주러온 여동생과 매제가 쓰레기박스와 이케아에 와이프와 다녀오고, 남은 에어컨과 가스 등은 제가 남아서 정리하면서 처리하고나니...

벌써, 늦은 저녁이 되었습니다. ㅠㅠ

 

혼돈과 카오스, 하지만 시간이 해결해주고... 지인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쉽지않았을 이사였습니다.

다시는 공사뿐만아니라 이사도 하지않겠다고 굳게 다짐해봅니다 ㅠ

 

  • 자라 2018.09.20 20:47

    이사온지 어느덧 한달이 되었군.

    것도 많이 하다 보면 는다고... 조금씩 자주 여러번 다녔더니 생활하면서 다음이사 생각이 몸에 베버렸네.
    대체용품이 나타나면 기종용품 버리고, 이따금씩 안쓰는거 보이면 버리고 싶어지고...
    이사도 자주 다니고, 좁은집에 오래 살았더니 그렇게 되어버린 나 ^^

  • 인주라 2018.10.01 12:02
    시간 빨리 가는거 같긴한데, 시간이 가는것만큼 여유로와지지는 않네
    뭔가 자꾸 편하게 만들고 있는건지, 자꾸 망치고 있는건지, 자꾸 손을 대고 있다보니 이게 집인지 뭔지 어렵구나 ㅋㅋ
    암튼.... 이사는 최소화하는게 좋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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