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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2018.08.06 10:59

철거및수리

조회 수 5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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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가 한창이네요.

이 더위에 유래없는 이런더위에 이사를 하고, 철거를 하고.. 인테리어를 하고...

에휴.. 왜 사서 고생인건지... 다시는 올수리하는 집은 사지도 들어가지도 않겠다는 다짐을 하고 또해봅니다. ㅠ

 

암튼, 직장관계로 자주 들여다보지 못하지만, 그래도 믿음직한 인테리어 사장님덕분에 착착 진행되고있습니다.

자꾸 바꾸고, 이거 해달라 저거 해달라 말 많은 고객이지만, 나름 성실하게 대응해주고 계시네요

 

무사히, 원하는 모든게 제대로 잘 되길 바래봅니다.

아자아자 화팅~

 

  • 자라 2018.08.07 00:47
    아... 지금 리모델링 중이구나. 당분간 임시거처 인게냐? 들은게 가물가물이라 살짝 아리송 했는데... 출퇴근은 쫌 힘들겠지만 새오운 환경에서 잘 적응하숑. 다시한번 축복의 땅 김포 전입을 환영합니다!!!
  • 인주라 2018.08.08 10:56
    본가에서 당분간 신세지고 있지 모... 덥기도하고 급격히 늘어난 출퇴근시간이 두려워서 당분간 자가를 이용하는데, 많이 막히네...
    어여 골드라인이 오픈해야 행복할듯하다 ㅎㅎ 조만간 김포서 막걸리 한잔하자규 ^^
  • 인주라 2018.08.16 13:41

    어렵네요.... 다시는 인테리어 안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각종결정해야하는 것들이나 센터나 주민동의발품까지는 그래도 어찌어찌해볼만은 하고,
    공사일정에 따른 다른 여러가지 배송, 설치 등에 결정도 쉽진 않지만 그래도 사람이 하는거니 조율이 가능하다...


    하지만, 공사 요구사항누락이나 기존시스템변경에 대한 문제는 정말 사람을 지치게 만든다...
    더불어 오늘은 민원으로 공사전면중단까지... 왜들그러니 ㅠ

    웃돈을 주더라도 올수리 된집이나 고칠게 없는 집으로 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ㅠ 젝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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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jpg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저도 가족들도 모두 힘든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역대 이렇게 힘든 적이 있었나 싶었는데, 24년 전에 그랬다고 하는데

그땐 대학1학년 시절이라... 전혀 기억이 없네여 ㅋㅋ

 

암튼,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구름이 껴서 약간 땡볕은 없지만, 습도가 높아서 덥기는 매한가지네요

더불어 회사 사무실에서 바꾼 자리가... 창가쪽이라 너무 덥네요 ㅠ

 

기사에 따르면, 어제 40.3도까지 오르며 올 전국 최고 기온을 기록한 경북 영천 신녕면은 현재 37.6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낮 동안 35도 안팎의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서울 34도, 광주 36도, 대전과 강릉 35도, 대구는 38도까지 올라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당분간 비 없이 푹푹 찌는 찜통더위가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집니다.


다음주 초에 이사하는데.... 힘든하루가 되겠네요 에휴 ㅠ

  • 자라 2018.08.07 00:49
    뉴스에서 최고더위라 자꾸 말해주니 더 더운것 같기도 함. 내 기억에 94년도는 더웠던 기억은 없고, 술마신 기억뿐인데...
  • 인주라 2018.08.08 10:56

    그 해는... 니나 나나 새내기라 노상 술 마신 기억밖에 없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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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jpg

 

상상하지도 못했었는데, 자살이라뇨... 너무하십니다.

그깟 정치자금 몇천받은게 왜요? 그게 뭐라고 생을 마감하십니까....

더 더러운 돈과 더 댓가성으로 일관하는넘들은 죽지도 않는데, 왜 당신같은 분이 삶은 그만두시나요...

댓가성 아닌거 누구나 알고있습니다. 그정도 욕도 못버틸만큼 약한 멘탈이셨나요...

정말... 충격적인 소식에 아직도 믿어지지않네요...

안타까운게 아니라...화가 납니다. 

목숨이 그렇게 쉽나요, 죄가있음 벌을 받고, 억울하면 누명도 벗을 노력을 하셔야지

그렇게 쉽게 몸을 던지시면 어떻게합니까... 

정말 슬픈하루네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자라 2018.08.07 00:49
    난 정치적 중립. 할 수 밖에 ㅠㅠ

2018.07.04 14:11

우황청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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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80704_140210922.jpg

 

먹어본적은 없다만...

가슴벌렁(?)거릴때나, 심박이 너무 빠를때, 정신적 충격이나 심신안정이 필요할때...

중요한 발표나 면접, 공연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고려대학교의료원 제안발표를 앞두고, 

맘이 조금 불안했나보다, 더불어 심혈관질환도 있다보니 여러가지가 복잡스럽길래

와이프에게 사다달라고 한 우황청심원 액과 환....

 

헌데... 다음날 못먹고 발표가서... 꽤나 발표도 잘했다.

거참... ㅎㅎ

 

  • 자라 2018.07.15 18:18
    자매님들 앞에선 말 잘하드만...
    현장에 형제님들만 있었던게냐? 새삼스레 약의 힘을 빌리려 하다니 ^^
    암튼 발표 잘했다니 다행이다 ioi
  • 인주라 2018.07.17 12:15
    노가리까는거랑 저런거랑 같냐 ㅋㅋㅋㅋ
    저런거 완전 후덜후덜이지만, 그래도 이제는 꽤나 이녁이 나서 할만하긴하다
    결과 발표가 아직안나서...맘 졸이고 있는중 ㅎ
  • 자라 2018.07.18 19:24
    난 노가리가 더 어렵더라 ^^
  • 인주라 2018.07.23 23:20

    ㅋㅋㅋㅋㅋㅋ 노가리야 뭐 어려울게 있나. 조건반사지 ㅋ
    암튼, 오늘에서야 결과가 나왔는데...
    1등은 했으나 발주사가 예산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사업을 반려해서 수주로 연결은 안됬네...
    안타깝네 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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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11559240568.jpeg

 

월드컵 16강은 실패했지만....

세계1위 독일을 57위 대한민국이 2:0으로 이겼습니다.

보는내내 손에 땀을 쥐고 봤는데... 역대급 꿀재미보장입니다. ^^

암튼, 갓현우는 미쳤다.... 

모두 수고하셨어요 짝짝짝^^ 

 

 

  • 자라 2018.07.15 18:18
    이번 러시아 월드컵 제대루 본 경기가 1도 없네. 난 도대체 웰케 무관심한건지...
  • 인주라 2018.07.17 12:17

    관심사의 차이지 모 ㅎㅎ 어릴적엔 이해안되지만 크면 그러려니 해지는것중의 하나이기도 하고
    그러면서 같은 관심사의 친구나 사람들을 찾아가게 만드는 것 같은듯 ㅎ 

    뭐 나도 한국축구할때나 보지 딴건 무관심ㅠ

  • 자라 2018.07.18 19:26
    난 축구 할때도 안봐. 왠지 내가 보면 질것 같은... 은 아니지만서두 -_-;;
  • 인주라 2018.07.23 23:29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꺼만 봐라 같이보자 담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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