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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URa's talk

살아나가면서 한 마디씩, 그리고 한 장씩...

2018.04.18 10:35

서울자전거 따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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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80418_102117750.jpg

 

https://www.bikeseoul.com/

 

서울자전거 따릉이 서비스를 가입하여서 어제 처음으로 이용해보았습니다.

본지도 오래됬고, 할까말까 고민도 꽤나 했었는데, 막연한 걱정들로 머뭇거리던게 바보스러울 정도로 간단하네요

다만, 처음에 가입하고 대여와 반납이 조금 우려되었으나 생각보단 간편하게 만들어두었네요

 

후불신용카드도 등록해두어서 대여시에 홈버튼을 누르고 카드만 대면 바로 대여가 가능하고, 환승할인도 가능하니

저 같이 애매한 구간 버스타야하는 사람한텐 안성마춤일듯 합니다. 

 

경제적인 부분도 버스가 물론 환승되는 구간이고 짧은 구간이라 특별히 이득일것은 없지만,

6개월에 15000원의 가격자체는 저렴오브더 저렴이라고 봅니다. 하루에 83원꼴? 

더불어 여의도공원이나 다른 여러곳에서 빌려탈수있고, 야간에 차가 끊겼을때나 애매한곳에서 술자리 후 집에 갈때 등

유익하지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가장 큰 부분은 환승버스가 너무 배차간격이 넓다보니 기다리다보면 지각하기 일쑤였는데,

이걸 통해 맘 편해진 것이 가장 매리트라고 생각되네요 ㅎ

 

몇번이나 탈런지 알 수 는 없지만, 다른 가능성을 열어둔거에 대하여 만족합니다. 짝짝짝

 

  • 인주라 2018.04.20 14:23
    하지만... 서비스가 아직 못따라오네요...
    잦은 통신장애에, 관리부재, 잦은고장, 응답없는 고객센터, 이런저런이유로 조만간 환불할지도 모르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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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jpg

 

익일 그간 1년이 넘게 괴롭히던, 다울소프트의 임금체불에 대한 체당금신청에 대한 진술을 하고 왔습니다.

16년 8월 퇴직하고, 지급에 대한 여러가지 방법과 약속, 의심, 신뢰, 배신 등... 많은 사람으로하여금 여러가지 형태로 괴롭히더니, 

마지막 진술하는 시점까지 괴롭히더군요....

 

양주명사장이 연락두절 및 소재파악이 안되다보니 일련의 진행사항이 모두 브레이크가걸리고,

진행과 관련하여 몇 번의 고배를 마시게될 줄 그때는 몰랐습니다.

본인재산에 대한 처분으로 해결하겠다는 말만 믿고 기다린 시간동안 모든것은 감추어졌고, 사라졌으며 많은 사람을 힘들게하네요.

 

더불어 밀린급여의 경우 퇴사일전 3개월의 내역만 본다고 하는게 법이라니,

밀린 끝에 남의 돈으로 넣어준 과거의 많은 줘야할 돈의 일부가 마치 제대로 준것처럼 돌변하여

최종적으로 체당금을 받지 못하게 된 사실이 남은 사람들을 더욱 슬프게 하는 일이 될 줄도 몰랐습니다.

(과거의 밀린부분의 인정보단 퇴사전 3개월에 지급사실만으로 정상지급이 되었다고 본다라는

이 부분은 지침 및 법에대한 조항도 개선이 되야할듯 합니다.) 

 

완전히 끝난것은 아니지만, 진술서에 어쩔수없는 최종금액과 더이상 견딜수없는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뒤로하고, 싸인하였으니 

이를 통해 더이상의 특이한 상황과 별다른 이슈가 없다면... 받아야하는 모든 금액보다 현저히 적고,

나라에서 케어해주는 금액의 최대치에도 못미치는 금액이지만 받게되겠네요.

 

삶도 어렵지만 사람도 알아갈수록 어렵고, 상황은 항상 좋은길로만 가지않다보니 인생이 드라마같은게 아닐까 싶기도하네요...

이사도 하고, 대출도 받아야하는데 부디 잘 마무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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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2710043014607_1522112674.jpg

 

무한도전이 드디어...13년만에 종방을 했습니다.

누구의 실수도 누구의 잇권이나 얻는거 잃는거 다 이제 소용없이... 그저 끝이 났습니다.

마치 공무원마냥 국민예능으로의 자리를 지켜왔었는데... 

토요일저녁만 되면 으레이 무한도전을 틀곤했는데, 많이 아쉽고 많이 서운하네요...

 

처음에 지하철과 달리기를 하고, 연탄을 나르고, 물을 퍼내고, 땅을 파내고 하던 무모한 도전때부터 즐겨봤었는데...

보면서 여러 장면에서 배꼽빠지게도 웃고, 또 많은 장면에서 눈물도 많이 흘려봤습니다.

그러다보니, 마지막으로 무한도전을 외치며 슬레이트를 닫는 모습에 약간의 찡함도 느껴집니다.

 

뒷풀이 사진에서라도 노홍철이나 정형돈을 찾는 제 모습에 그들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난듯하지만... 

그들이 없는 시점에서 이미 끝났었던 느낌을 겨우겨우 연명해오던 느낌도 있었기에 잘한결정이라고 봅니다.

유재석도 이제 그 큰 어깨의 짐을 좀 내려놓을수있을것이고, 다른 분들도 다른 각자의 자리에서 잘해내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조세호와 양세형은 조금 안타까움을 지울 수 없네요. 그래도 많은 인지도 가져갔으니 뭘 해도 잘해낼듯요

클리미 애청프로 한개 없어졌네 몇개없는데 어쩌누 ㅋㅋ 암튼, 아쉬워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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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Talk_20180329_231526948.jpg

 

심혈관질환으로 먹는 약때문인지... 

꽤 오랜시간 위에 약간의 통증이 있었음에도 미루다 드뎌 내일 위내시경을 받네요

쓸개쪽이 조금 의심된다고 하시는데... 아무래도 들여다 봐야 확실해질듯 합니다.

 

겸사겸사 대장 내시경도 같이 받기로 했는데... 이게 사람 힘들게 하네요

역한 약물 마시는것도 그렇고, 많은 양의 물을 한번에 들이키는것도 그렇고...

화장실 들락날락 하는것도 힘이 드네요

 

내일 새벽 5시에 한번더 약물과 물을 들이켜야하는 관계로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지만...

안좋은 용종이나 특별한 문제없이 한큐에 잘 끝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몇일 제대로 못먹었더니 내일은 뭐든 먹을듯 ㅎㅎ 

푸팟퐁커리 먹어도 되나요? 히잉ㅠ

 

  • 자라 2018.04.09 21:30
    잘했다. 함 받아보니 별거 아니지? 多 + 有 경험자의 여유 ^^
  • 인주라 2018.04.18 10:20
    으응 해보니 수면이라 별거아니긴했다만, 그 과정보단 앞의 저 과정들 때문에 하고 싶지않구먼
    더군다나 용종이 하나 나왔는데, 단순은 아니라서... 1년후에 한번 더 해야해서 조금 암울하다....
    약도 한달이나 먹어야하고, 술도 먹지말랬는데 벌써 먹었네 ㅋㅋ 암튼, 조만간 뭉치자규~

2018.03.15 20:36

스티븐 호킹, 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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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jpg

 

향년 76세의 나이로 세계적인 지식인이자, 우주물리학자이며 장애를 딛고 성공한 삶의 모습을 보여줬던, 

스티븐호킹박사가 어제 날짜로 돌아가셨다.

아이러니하게도 3월14일은 아인슈타인의 생일이라고하니, 그의 선대를 이어 같은 날에 아인슈타인의 곁으로 가셨네요

블랙홀 이론의 그의 사상은 우주의 근본에 대한 과학자들의 사고를 바꿔놓았을 정도로 많은 영향을 끼쳤다고 하는군요....

부디 좋은곳에서 잠들기바랍니다. Rest In Pe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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